학위 취득, 이제 1년 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닫기

  • - -

입력하신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으로 수집/활용되며 사전 동의 없이 절대 공개하지 않습니다.
◆ 수집 이용 목적 : 본인확인, 이벤트 접수 및 회신, 마케팅 활용
◆ 수집 항목 : 이름, 휴대전화번호, 관심 과정, 최종학력
◆ 보유 기간 : 5년
※개인정보처리 동의 거부 시 교육지원 신청이 불가합니다.

개인정보 활용동의

무료학습설계 신청하기

  • 영어영문학
  • 심리학
  • 간호학
  • 경영학
  • 컴퓨터과학
  • 국어국문학
  • 법학
  • 유아교육
  • 교양공통
  • 100% 환급 패키지
2018합격특강
닫기버튼

쿠폰 등록하기

아래 쿠폰번호 입력란에 쿠폰번호를 정확하게 입력해주세요.

 

  • 고객만족센터 질문게시판 원격서비스

    052-286-8227

합격수기

 
 
제목 56일 공부하고 A 학점 취득하며 합격했습니다. (교양과목 일본어 선택하신분들 참고하세요~) 추천수 : 1 조회수 : 316
단계 학과 : 간호학과 작성자 : syub***** 수험번호 : 40174****
작성일 : 2019-01-04 첨부파일 완료  
 

1. 내가 독학학위제 선택한 이유


웃기지만 저는 대학을 졸업을 하며 학사는 절대 따지않으리라 결심했습니다. 3년동안 많은 양의 공부와 실습에 지쳐있었기때문이죠. (그렇다고 그렇게 열심히한것도 학점이 좋은 것도 아니는데도요)

그런데 임상에서 3년 이상 일을하다보니 학사가 필요하구나를 점점 느끼게 되었습니다. 알게모르게 차별도 있었고 괜시리 저의 생각에 자신이 없고 스스로에게 떳떳하지 못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학사를 따는 여러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저는 타고난 집순이로 일도 힘든데 학교까지 가서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고 시험을 봐야한다고 생각하니 생각만으로도 괴로워졌습니다. 

방통은 2년이라는 기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구요. 금액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제 특성적으로나 독학사가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imbc를 선택한 이유는 홈페이지의 자세한 설명, 합격자분들의 인터뷰, 모의고사, 기출문제제공, 마무리특강까지... 신뢰가 팍팍 갔습니다. 뭔가 이미 합격한 기분??? 그렇다고 가격이 다른 업체보다 월등히 비싼것도 아니고 비슷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장학금제도도 있구요.

imbc를 선택하지않을 이유를 찾는게 더 빠를 것 같네요^^


2. 나만의 학습비법과 노하우


3월2일이라는 꽤 이른날짜에 등록하여 실제 공부를 한 날짜는 

6월11일,7월13일,7월22일,8월달 13일,9월달 18일,10월달은 일본여행을 다녀온 6일빼고는 전부 공부에 올인했습니다. 56일 공부하고 484점이라는 나름의 고득점을 따내어 A로 학사를 취득했습니다. 제가 A라니... 학부 3년 총학점도 3.X대로 중하위권인 저도 해냈는데 여러분들은 A+도 받으실 수 있어요!!!

일단 듀티별로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말씀드리면
D:저는 올빼미형인간이라 데이때 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데이때 할일이 많으니 그거 처리하는데도 힘에 부쳐 9월까지는 데이땐 공부는 상상도 못하고 집에서 쉬었던 것 같습니다.

10월엔 시간이 너무 부족하고 발등에 불떨어져서 퇴근하고 1-2시간 잔후에 공부했어요..시험 1-2주 전엔 새벽 3시까지 공부해서 지각할뻔!하기도 했었어요..여러분들은 저처럼 벼락치기 하지마시길...ㅠㅠ
E:출근전보단 퇴근후에 새벽까지 공부를 했어요. 낮보단 밤에 공부가 더 잘되서요. 다시 말하지만 올빼미형 인간입니다.
N:첫나이트 출근전에 열심히 공부하고 두번째나이트,세번째 나이트땐 공부못했어요.
off:말안해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3교대와 공부를 같이한다는 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다시 한번 합격하신 모든 분들께 수고하셨다고 박수 드리고 싶어요!

짧게나마 저의 을 공개합니다!!솔직히 뻔한 내용들이지만 기본적인게 가장 중요한 법입니다.
1.복습은 바로바로
저는 하루에 강의를 들으면 그날 바로 노트정리를 하며 복습을 했습니다.
그날 바로 복습하면 기억력이 더 오래간다고 하잖아요?? 다음날 어제 배운것을 또 복습하면 더 오래가고요. 저는 어제 배운것까진 복습을 못했지만 그날 배운건 그날 복습하고 정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2.자신만의 노트정리를 하자
과목별로 제가 생각했을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핵심만을 모아모아 저만의 노트정리를 하였습니다.
노트정리가 중요한 이유는 정리하면서 요약도 되고 암기도 되고 또 출퇴근길에 노트정리를 보며 자투리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10월에 볼일이 있어 일본을 4박5일로 다녀왔었는데요. 비록 강의는 듣지못했지만 비행기에서 지하철에서 호텔에서 정리한 노트를 읽으며 열심히 복습을 하였기에 공부에 감을 잃지않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독학사에서도 최종60분이라는 요약노트를 보내주시긴 하시지만 본인 스타일로 본인글씨로 정리된 노트가 가장 눈에 잘 들어오는 법입니다. 노트 정리할 땐 귀찮기도 하고 시간도 없는데 시간 낭비인 것 같고 하지만 피가 되고 살이 된다는 걸 명심하십시오!
3.과감히 버릴 건 버리자
저는 거의 10월까지 이론 강의를 들었기때문에 문제풀이 강의를 들을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듣지않고 교재에 밑에 해설부분으로 강의를 대체했습니다. 물론 들으면 더 좋았겠지만 시간이 안되는데도 꾸역꾸역 들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만약 해설지를 보고도 이해가 안되면 저는 1:1문의방에 글을 남겨 교수님들을 괴롭혔답니다. 매우 친절하고 쪽집개처럼 그리고 빠르게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많이많이 애용해보세요!
또 워낙 내용이 많고 방대하다보니 포기할 부분은 빠르게 포기하는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강의때 이 부분은 중요하다 안하다 짚어주시기는 하지만 중요한 챕터여도 내가 공부해도 안되겠다싶으면 빠르게 버리세요! 모든 과목이 고득점이면 물론 좋겠지만 다른 잘하는 과목으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4.하루하루 계획을 짜서 달성하여 성취감을!
저는 항상 공부전에 다이어리에 오늘은 어디까지하자!라는 목표를 적어두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오프날 공부할 때는 많은 양을 공부해야하는데 간단한 방법이어도 동기부여가 되더라구요.
저는 전과목 이론강의+공책정리를 마치고 마무리특강->문제풀기->기출특강 이 순서로 공부했습니다.
아무리 시간이 없더라도 특강은 꼭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왜냐하면 시험문제에는 교재에 전혀 언급이 없던게 꽤 출제됩니다. 그런데 이걸 특강에서 수박겉핥기 식이긴하지만 언급을 하신게 좀 있었어요. 아마도 예전 시험에 출제된게 아닐까싶습니다. 전년도 기출문제에서 나왔던 중요한 개념들을 훑어주시기 때문에 꼭꼭 들으세요! 저는 1.5배속으로 들었어요.
5.반복이 답이다!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강의를 두 번 듣지는 못했지만 시험 보기 일주일 전부터는 노트정리한걸 읽고 또 읽었습니다. 출퇴근길 지하철에서는 공부초창기부터 읽고 또 읽었고요. 제가 공부시간은 짧지만 좋은 점수로 합격한 건 이 방법 때문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으론 과목별로 꿀팁을 드릴게요!
저는 간호과정론-간호지도자론-간호윤리와법-간호연구방법론 순으로 공부했습니다. 아무래도 맨처음부터 어렵고 생소한 것을 공부하면 공부할 의욕이 날 것 같지않아서요. 개인적으로 난이도를 매겨 쉬운 것부터 공부했습니다.

간호과정론:학부때도 배웠고 임상에 계시다면 지금도 하고 계실 간호과정론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점수도 잘나오고 공부할때도 수월했어요! 

뒷쪽에 성인간호, 모성간호 등등...저는 내과파트에서 일하고있어서 다시 모성이나 아동이나 정신을 공부하려니 어렵더라구요. 근데 몇문제 안나와요. 제 기억으론 1문제인가??(아닐수도있어요..ㅎ) 앞쪽 사정 진단 계획 수행 평가가 훨~씬 더 중요해요. 

간호과정론은 조금만 노력해도 합격하실 수 있을거에요~


간호지도자론:간호관리 생각하시면 돼요. 역시나 배웠던 거여서 그런지 가물가물하긴해도 공부할때 크게 어렵진않았어요.확실히 전공과목이라서 교양보단 주관식이 쓸 것도 많고 서술형도 있고.. 수박겉핥기식으로 대충 공부하시면 주관식에서 막히실 거예요. 알파벳은 A,B,C가 있다. 이런 단순 서술이 아니고 정확히 개념을 파악하고있는지 이런것들이 더 중요해 보였습니다. A와 B를 비교하라는 문항도 꽤 있었어요.두개의 개념을 알고있어야 하는거죠.

저는 따로 주관식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지는 않았어요. 기억력이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고 나올만한 문제를 뽑는다면 끝도 없을 것 같았거든요. 다 중요해보이고...
개념을 정확히 아는 게 주관식을 대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문제들이 주로 나왔어요! 시험 본지 좀돼서 어떤게 나왔는지 기억은 확실히 나지않으나 imbc에서 잘 복구하셨으리라 믿습니다. ㅎㅎ

간호윤리와 법:개인적으론 공부할때 법보다 윤리가 더 어려웠는데 법이 문제는 더 많이 나왔던 것 같아요. 뉘른베르크강령과 헬싱키선언에 대해 비교하여 서술하라고 했을땐...헐~했네요. 뉘른베르크만 대충 공부했었거든요.. 그래서 뉘른베르크에 대한 정의만 엄청쓰고 차이점에는 말도안되는걸 썼는데 주관식점수가 30점 나온거보면 부분점수도 못받았나 싶기도해요. 그래도 서술형문제에는 잘 모르는 사항이여도 최대한 이것저것 쓰세요. 어디서 부분점수를 얻을지 아무도 모르니까요.

간호연구방법:확실히 제일 어려운 과목인 건 확실합니다. 제일 시간을 많이 할애하기도 했구요. 불합격자가 많은 과목이라고 하더라구요. 양도 제일 많았어요.. 노트정리한게 다른 과목대비 1.5배는 많아요. 시험문제중에 가장 어려웠던건 어떤어떤 연구가 있다고 예시를 줍니다. (미혼모가 어쩌구저쩌구..) 그리고 어떤측정방법을 선택할거냐라고 묻습니다....3문제나 나왔는데 다 틀렸을 것 같아요. 객관식 점수가 제일 낮은거보면...ㅎ여하튼 그런 응용문제도 나옵니다. 어렵긴해요. 그래도 다른 개념문제에서 점수 따면 되니 너무 걱정 마세요.

 

국어:개인적으로 공부하면서 제일 멘붕이 왔던 과목입니다. 너무너무 어려워서요. 앞쪽에 훈민정음이니 연구개음이니...들어도 모르겠고 봐도 모르겠고 괜히 골랐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시험에 많이 나오지는 않더라구요.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표 외우고 속담이나 그런건 과감히 pass했습니다. 속담문제도 시험에 나오긴 했지만 공부하지 않아도 충분히 풀 수 있었습니다.교양이어서 그런지 생각했던것보다 시험문제가 쉬웠어요.교재정도이거나 교재보다 쉬웠습니다. 덕분에 고득점이 나왔어요.서술형도 서술하는 문제는 없고 모두 단답형이었습니다. 뒷쪽에 현대문학과 고대문학이 더 중요하고 공부하기에도 좀 더 수월하고 재밌으니 저처럼 앞쪽 문법에서 지치지마시고 문학쪽을 공략하세요!또 선생님이 너무너무 잘 가르치시고 열정이 넘치셔서 강의가 더 쏙쏙 들어왔습니다. 마지막 특강에서 청록파니 시문학파니..요런 학파를 정리해주시며 강조하시더라구요. 저는 그전까지는 학파를 외울생각이 없었는데 정리해주시길래 외웠더니만 그게 주관식에 나왔지뭐에요! 선생님만 믿고가시면 합격은 따놓은 당상입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않으셔도 돼요! 문제 생각보다 쉬워요.


일본어:아~imbc에서도 일본어를 다루지않고 아무리 구글링을해도 정보가 전무하더라구요. imbc에선 JLPT N3정도의 난이도라고 하셨습니다. 저로 알려드리자면 작년에 N2를 땄구요 이번년도에는 공부를 안해서 N1은 도전 못했습니다.

나름 일본어에는 자신있는지라 시험당일날 문법노트정리한걸 한번 슉 보고간게 다였어요.. 

자만의 쓴맛을 봤죠..점수는 67.5점으로 아주 참혹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일본어로 총점올리려고 선택했던 거였거든요. 일본어 문제는 일단 1번에서 5번까지는 히라가나,가타카나,인삿말같은 걸 물어보는 아주 초급적인 문제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정말 생각치도 못했던 문제들이 쏟아집니다. JLPT 위주로 공부했던 저는 조금 당황했어요. 어렵다기보단 제 기준으로 좀 난해했다고 할까요. JLPT로 공부하셨으면 아마도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JPT는 안봐서 그거랑은 비교못해드리지만 JPT랑 JLPT랑 더 비슷할 거예요.시중에 일본어 독학사 교재가 있던데 그거라도 한번 훑고갔어야했나봐요..제일 기억에 남는 문제는 “하나노시타가 나가이”(인중이 길다)라는 일본어 관용구인데 무슨 뜻이냐는 거였어요...한국에는 이런 관용구가 없기 때문에 정말 끝까지 끙끙 맸는데요.결국 틀렸습니다. 답은 여자에게 무르다는 뜻이래요...

그렇다고 모든 문제가 관용구는 아니구요 이거 한문제였던 것 같아요. 문법문제는 하나도 안나왔구요 독해도 없었어요.
청해문제같은 지문이 제시되고 결국 화자는 몇번버스를 타고 가냐는 문제도 있었어요. 이게 그나마 JLPT 스타일의 문제였어요.
아무리 일본어 자격증이있고 일본어에 자신있다고해도 책을 사셔서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반적으로 문제는 쉬웠다고 생각했는데 객관식점수도 47.5점으로 썩 좋지못했어요. 개인적으로 참 아쉽네요. 

그리고 주관식은 그저께,내일모래를 써라.하는 단답형의 문제가 나오고 나머지는 일본어 문장을보고 해석하고 한국말을 일본어로 번역하는 그런 문제들이었습니다. 이건 솔직히 만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점수가 별로 안좋았어요. 이해가 안되서 이의신청까지 했는데 전화가 와서는 본인이 일본어를 읽을 수 없기 때문에 제 답과 답안이 어떻게 다른지는 설명해줄 수 없다는 말만 반복하더군요.결국은 답안을 확인하고 싶으면 광화문독학사 사무실까지 오라는데 언제 거기까지 가겠어요. 그냥 포기했습니다. 근데 최종학점이 A뜬거보고 한번 가볼껄 후회했어요...5점만 더 있었어도 A+이지 않을까해서요..개인적으로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외국어라는게 전문가들도 의역과 오역을 하게되잖아요. 제 답의 어디가 정답에 미치지못했는지.... 

여하튼 저의 넋두리였구요.혹~시나 일본어를 선택하실 분이 있다면 저의 작은 정보라도 절실하실거라고 생각해서 주절이주절이 쓰게되었습니다.혹시라도 더 궁금한게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확인하게되면 답 달아드릴게요. 시험끝난지 오래되서 가물가물 하지만요.

3. 후배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독학사를 한다고하면 한번쯤은 듣는 말이 “독학사 어렵다던대~많이 떨어진대~방통하지~” 이런말들일거예요. 저 역시도 몇번 들었구요. 하지만 저분들도 직접 겪은 일은 아니고 어디서 알음알음 들었거나 인터넷에서 봤거나..그런분들이 대다수 일겁니다. 저는 독학사를 직접 경험해본 사람으로써 독학사는 할만하고 좀만 노력하면 붙을 수 있다!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만약 고민중이라면 최대한 빨리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뇌는 나이가 들수록 굳는다고 하잖아요. 점점 공부를 시작하는게, 강의를 듣는게, 암기하는게 어려워질 거예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국시때 공부했던게 기억날 때 시작하세요! 간호지도자론 한과목이라도 알고있다는게 얼마나 큰 힘이되는지 몰라요!

대학원 역시 크게 생각은 없었지만 이번에 독학사 성적도 잘나오고해서 한번 도전해볼까? 내가 못할건 또 뭐람하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독학사의 장점인 것 같아요.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는 성취감과 자신감!!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쟁취할 수 있다고들 하잖아요. 제 생각에 학사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이유는 내가 나중에라도 하고싶은 일이 생겼을 때 시행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이라고 생각해서에요. 고민하고 계시다면 주저말고 도전해보세요.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합격하신분들, 이제 독학사를 시작하실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추신 (imbc에게 바라는 점)
①커뮤니티에 자유게시판이 하나 열리면 그곳에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하기도하고 고충도 얘기하기도하고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시험끝난날 이 문제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 답을 골랐는지 궁금한데 알아볼 방법이 없으니 답답하더라구요.
물론 아직 자유게시판이 없는것에 특별한 이유가 있지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지만...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게 저의 작은 생각입니다.

②시험모의고사가 너무나 칼같이 27일에 종료인건 좀...보통 시험 전날에는 새벽까지 공부하지않나요?? 벼락치기가 생활이었던 저만 그런가요ㅎ 전날 총정리 딱! 하니까 27일을 지나 새벽 12시 몇분인가...모의고사 풀려고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종료더라구요ㅠㅠ문제는 다운받을 수 있어서 풀긴했지만 답이 없더라구요.....28일까지 모의고사를 풀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루 더 열려있는다고 큰 문제가 되지않을 것 같은데...아니면 다운받는 문서 제일 마지막페이지에 답안이라도.. 매년 모의고사를 만드는 업체는 imbc 뿐으로 알고있어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어쩌다보니 긴글이 되었네요. 혹시라도 끝까지 다 읽은 분이 있다면 정말 감사드립니다~!!^_^

 

번호 학과 구분 제목 작성자 작성일
 761      미루기만 했던 학사를 드디어 취득했습니다.   stay****  2019-01-18
 760      4단계 합격했습니다   apdl*****  2019-01-18
 759      iMBC와 함께 합격했어요   ksun****  2019-01-18
 758      학위취득은 iMBC와 합께~ 취득의 지름길입니다.   toax******  2019-01-18
 757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독학학위제   tiny****  2019-01-18
 756      가사 병행하며 2년만에 합격했습니다   myfl***  2019-01-17
 755      ˝우공이산˝ 정성과 노력 앞에서는 불가능이 없어요^^   5599****  2019-01-17
 754      포기만 하지 않으면 합격입니다 여러분!   dlkd****  2019-01-15
 753      독학사 ˝독˝하게 공부해서 합격했습니다!   winn******  2019-01-15
 752      4년제 학위취득 어렵지 않아요~   gkst******  2019-01-14
합격수기작성
2018합격특강
합격 커리큘럼
대학원 제휴

공지사항

052-286-8227

합격무료가이드북,기출문제해설특강,온라인실전모의고사 쿠폰등록 수강신청 회원가입 카카오톡상담

닫기
닫기
  이름 : 전화 : - -
  과정 최종학력 :
입력하신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으로 수집/활용되며 사전 동의 없이 절대 공개하지 않습니다.
◆ 수집 이용 목적 : 본인확인, 이벤트 접수 및 회신, 마케팅 활용
◆ 수집 항목 : 이름, 휴대전화번호, 관심 과정, 최종학력
◆ 보유 기간 : 5년
※개인정보처리 동의 거부 시 교육지원 신청이 불가합니다
개인정보 활용동의
교육비신청하기
.